양도소득세 계산기
1주택·다주택 양도소득세를 보유·거주 기간·조정대상지역 중과세까지 자동 적용해 계산합니다 (2026년 세법 기준).
참고 사항
- 1주택 12억원 이하 + 2년 거주·보유 조건 충족 시 비과세
- 1주택 12억 초과 시 초과분 비율만큼만 과세
- 장기보유특별공제 — 1주택 거주자는 보유·거주 각 최대 40% (총 80%)
- 조정대상지역 다주택: 2주택 +20%p, 3주택 이상 +30%p 중과 (장기보유공제 배제)
- 다주택 중과 한시 유예 정책 변동 가능 — 최신 국세청 고시 확인 권장
- 본 계산은 추정치이며 실제 신고는 세무사 상담 권장
- 1거래 정보 입력매매가·면적·보유 기간 등
- 2세금·수익률 자동최신 법령 기준 누진·공제 반영
- 3의사결정매수·매도 전 부담액·수익률 확인
양도세 완벽 정리
양도소득세는 부동산·주식 등을 매도해 발생한 차익에 부과되는 국세로, 한국에서 가장 부담이 큰 세금 중 하나입니다. 1주택자는 양도가 12억원 이하 + 보유 2년(조정대상지역은 거주 2년 추가) 시 비과세이며, 12억 초과분만 "고가주택 양도차익 비율"로 부분 과세됩니다. 다주택자는 일반 누진세(6~45%)에 더해 조정대상지역 중과세(+10~30%p), 1년 미만 단기 보유 시 70% 단일세율 등 강한 페널티가 적용됩니다. 신고는 양도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 (예정신고)이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무신고 20% + 납부지연 0.022%/일로 누적됩니다.
언제 사용하나요
- 01주택 매도 전 세금 사전 추정·매도 시점 결정
- 021주택 vs 다주택 부담 시나리오 비교
- 03장기보유특별공제 (보유+거주) 효과 확인
- 04양도 시점 결정 (2년 보유·거주·5년 보유 등 분기점)
- 05일시적 2주택 특례 적용 가능 여부 판단
- 06감면 대상 (조정대상 해제·임대주택 등록) 활용 검토
- 07주식·코인 양도세 (2027년~) 사전 시뮬레이션
알아두면 좋은 점
- 1주택 12억 이하 + 거주·보유 2년이면 양도세 0원 — 가장 큰 절세
- 장기보유특별공제 — 1주택 거주자는 보유 4%/년 × 거주 4%/년 합산 최대 80%
- 다주택자 일반 보유 공제는 보유 3년부터 시작, 매년 2%씩 (15년 30% 상한)
- 필요경비 (취득세·중개수수료·인테리어 자본적 지출) 영수증 5년 보관 필수
- 다주택 + 조정대상지역 매도는 중과세 — 매도 전 "일시적 1주택 특례" 활용 검토
- 1년 미만 보유 매도 70% 단일세율 — 단기 매도는 가급적 피하기
- 분양권·입주권은 1주택 카운트 — 2주택 중과세 위험
- 가족 간 매매·증여는 시가 기준 적용 — 다운계약 적발 시 가산세 +40%
실제 계산 사례
1주택자 비과세 (가장 흔한 케이스)
5억에 산 아파트를 10년 보유·거주 후 9억에 매도. 거주·보유 2년 충족, 양도가 12억 이하 → 비과세.
1주택 고가주택 부분과세 (12억 초과)
8억 매수 → 15억 매도, 보유 10년·거주 10년. 양도가 15억으로 12억 초과분 부분 과세.
다주택자 (조정대상지역) 단기 매도
3주택자가 5억에 산 조정대상지역 아파트를 1년 6개월만에 8억에 매도.
일시적 2주택 특례 (이사용)
기존 주택 매수 후 1년+ 경과 → 새 주택 취득 → 3년 이내 기존 매도. 1주택 비과세 적용.
자주 하는 실수
양도세 0원이라 신고 안 함
비과세도 양도소득 "신고" 의무 있음. 미신고 시 가산세 + 향후 매수자 분쟁 위험. 홈택스 5분 신고.
필요경비 영수증을 안 보관함
취득세·중개수수료·발코니 확장·새시 교체 등 자본적 지출 영수증 5년 보관 필수. 누락 시 차익 ↑ → 세금 ↑.
조정대상지역 1주택자가 거주 안 하고 매도
조정대상지역 1주택은 보유 + 거주 모두 2년 필요. 거주 안 하면 비과세 적용 안 됨.
분양권·입주권을 "주택 아니다" 오해
분양권·입주권도 주택 수 산입. 보유 중 다른 주택 매도 시 다주택자로 중과세.
다운계약·업계약으로 세금 회피 시도
실거래가 신고 의무 +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자동 검증. 적발 시 가산세 40% + 형사처벌.
시기·일정
심화 정보
장기보유특별공제 — 가장 큰 절세 카드
1주택 거주자는 보유 + 거주 각 4%/년씩 합산해 최대 80% 공제 (2025년 개정 기준). 예: 10년 보유 + 10년 거주 = 80% 공제. 다주택자 일반 공제는 보유 3년부터 매년 2%씩 최대 30%로 훨씬 약함. 따라서 1주택자는 "보유+거주 5년+" 만들어 매도하는 게 핵심 전략.
일시적 2주택 특례 (이사·갈아타기)
신규 주택 취득 후 3년 이내 기존 주택 매도 시 기존 주택은 1주택 비과세 적용. 단 ① 기존 주택 보유 1년+ 후 신규 취득 ② 기존 주택 보유 2년+ (조정대상이면 거주 2년) ③ 신규 취득 후 3년 이내 매도 — 3가지 모두 충족 필수.
감면·이연 활용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등록 시 양도세 70% 감면 (2020년 이후 신규 등록 불가). 농지·임야는 8년 이상 자경 시 감면. 상속주택은 5년 비과세 특례. 재개발·재건축은 입주권 양도 시 별도 규정. 절세 효과 큰 만큼 매도 1년 전 세무사 상담 권장.
주식·코인 양도세 (2027년 도입 예정)
2027년부터 주식 양도차익 5천만 초과 + 코인 차익 250만 초과분에 22% (지방세 포함) 분리과세 예정. 반기별 신고. 손실은 5년간 이월공제 가능. 시행 전까지는 대주주(상장사 1% 또는 50억+)만 과세.
자주 묻는 질문
011주택 비과세 조건은?▾
양도가 12억 이하 + 보유 2년 + 거주 2년 (조정대상지역). 비조정지역은 거주 불요.
02필요경비에 무엇이 들어가나요?▾
취득세·법무사·중개수수료·자본적 지출 (발코니 확장·새시·인테리어 일부 등). 영수증·세금계산서 5년 보관 필수.
03장기보유특별공제는 얼마나?▾
1주택 거주자는 보유+거주 각 4%/년 합산 최대 80%. 다주택자 일반은 보유 3년부터 2%/년 (최대 30%).
04조정대상지역이 어디인가요?▾
2024년 이후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 4개구만 유지. 그 외 지역은 모두 해제 — 매도 전 국토부 공시 확인 필수.
051년 미만 보유면 정말 70%인가요?▾
네 단일세율 70%. 1~2년은 60%. 단기 매도는 사실상 차익 2/3가 세금이라 가급적 피하세요.
06양도세 신고는 어디서?▾
홈택스 (hometax.go.kr) 양도소득세 메뉴. 비과세도 신고 의무. 5천만 초과면 세무사 위탁 권장.
07감정가가 시세보다 낮으면?▾
기준시가·실거래가 모두 적용 가능. 세무서가 "부당히 낮다" 판단 시 시가로 재산정 + 가산세.
08양도세 분납 가능한가요?▾
1천만 초과 시 2회 분납 (50%씩, 2개월 차이). 2천만 초과 시 50% 우선 + 잔액 2개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