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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 입력 시 4대보험·근로소득세를 차감한 월 실수령액을 국세청 표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202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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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실수령액
3,564,100
연 환산: 42,769,205
📊 한국 임금근로자 중
2026 추정 기준
상위 30%
• 중위 연봉 (36,000,000원) 대비 139% (+14,000,000원)
• 평균 연봉 (42,000,000원) 대비 119%
출처: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 + 통계청 임금근로일자리 동향 + 언론 보도 종합. 연봉 1억 = 상위 약 6.7% (130~140만 명 / 임금근로자 2천만 명 기준). 정규직·비정규직 포함, 자영업·사업소득 제외. 2026 추정 기준.
월 세전 급여4,166,667
국민연금 (4.5%)- 178,500
건강보험 (3.545%)- 140,618
장기요양 (건강의 12.95%)- 18,210
고용보험 (0.9%)- 35,700
근로소득세- 208,671
지방소득세 (10%)- 20,867
총 공제- 602,566

계산 방식 (국세청 표준)

  1. 총급여 = 연봉 -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등)
  2. 근로소득공제 차감 → 근로소득금액
  3. 인적공제 (본인 + 부양가족 1인당 150만원) + 4대보험료 공제
  4. 과세표준 → 누진세율 (6~45%) → 산출세액
  5. 근로소득 세액공제·자녀 세액공제 차감 → 결정세액
  6. 지방소득세 = 결정세액 × 10%

※ 추정치 — 실제 신용카드·의료비·기부금 등 추가 공제는 연말정산 시 환급. 실수령액은 잡코리아·사람인 결과와 ±5% 오차 가능.

💡 한국 임금 분포 (2026 추정): 평균 4,200만 / 중위 3,600만 / 신입 3,200만 / 상위 10% 8,800만 / 상위 7% 1억 / 상위 1% 3억 — 국세청 + 통계청 + 언론 종합.
이렇게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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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가이드

연봉 실수령 완벽 정리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차감한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으로, 한국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계산입니다. 2026년 기준 4대보험 요율은 국민연금 4.5% (회사 4.5% 별도),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 건강보험의 12.95%, 고용보험 0.9%로 모두 근로자 부담분입니다. 여기에 근로소득세 (누진 6~45%)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가 추가로 차감되며, 비과세 항목 (식대 월 20만·자가운전 월 20만·연구개발비 등)은 4대보험·세금 모두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비과세 항목을 늘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절세이며, 인적공제·자녀세액공제·연금저축·IRP·주택청약·신용카드 등 연말정산 환급도 실제 실수령에 큰 영향을 줍니다. 본 도구는 단순화된 계산이며 정확한 금액은 회사 급여명세서·홈택스 연말정산이 기준입니다.

01

계산 공식

월 실수령액 계산
월 급여 = (연봉 - 비과세 연 240만) / 12
4대보험 차감 (근로자 부담분 8.99%): 국민연금 = 월 급여 × 4.5% 건강보험 = 월 급여 × 3.545% 장기요양 = 건강보험 × 12.95% 고용보험 = 월 급여 × 0.9%
근로소득세 차감: 과세표준 = 연봉 - 근로소득공제 - 인적공제 (1인당 150만) 산출세액 = 과세표준 × 누진세율 (6~45%) 세액공제 (자녀·연금저축·의료비 등) 차감 지방소득세 = 산출세액 × 10%
월 실수령 = 월 급여 - 4대보험 - 월 환산 세금
02

언제 사용하나요

  • 01이직·연봉 협상 시 "실제 받는" 금액 확인 (세전 연봉만 보면 함정)
  • 02월 가계 예산 수립 (실수령 기준 30:30:20:20 분배)
  • 03주택 대출 한도 계산 (DSR 산정에 "세후 소득" 기준)
  • 04연말정산 환급/추가납부 추정
  • 05성과급·인센티브 포함 시 변동 확인
  • 06비과세 항목 늘려 절세 효과 시뮬레이션
  • 07부양가족 추가 시 절세 효과 (자녀 1인당 약 30~50만/년)
03

알아두면 좋은 점

  • 비과세 항목 (식대 월 20만 + 자가운전 월 20만 + 연구개발 월 20만) 활용 시 연 720만 절감
  • 부양가족·자녀가 늘면 인적공제 (1인당 150만) + 자녀세액공제 (자녀 1인 15만/년)로 실수령 ↑
  • 연금저축 (연 400만 한도) + IRP (연 700만 한도) = 16.5% 세액공제 → 연 132만 환급
  • 주택청약저축 연 240만 납입 시 40% 소득공제 (한도 96만)
  • 신용카드 + 체크카드 비율 조절 — 체크카드·현금영수증 30% 공제율 (신용 15%)
  • 의료비·교육비·기부금 영수증 모아 연말정산 — 평균 환급 50~100만
  • 성과급·정기상여 별도 원천징수 — 본 도구는 12분할 가정
  • 연봉 1억 vs 1.5억 실수령 차이 약 700만/월 (누진세 + 4대보험 상한)
04

실제 계산 사례

사례 01

신입사원 (연봉 4,000만)

비과세 식대 월 20만, 부양가족 0명, 신입 1년차.

월 급여 = (4,000 - 240) / 12 = 313만 국민연금 = 313 × 4.5% = 14만 건강보험 = 313 × 3.545% = 11만 장기요양 = 11 × 12.95% = 1.4만 고용보험 = 313 × 0.9% = 2.8만 4대보험 합 = 약 29.2만 근로소득세 + 지방세 = 약 14만 월 실수령 = 313 - 29.2 - 14 = 약 270만
월 실수령 약 270만원 (연 약 3,240만)
사례 02

30대 직장인 (연봉 6,000만)

비과세 240만, 배우자 + 자녀 1명 부양, 연금저축 400만 가입.

월 급여 약 480만 4대보험 합 약 43만 인적공제 450만 + 연금저축 세액공제 66만 근로소득세 + 지방세 약 36만 월 실수령 약 480 - 43 - 36 = 약 401만
월 실수령 약 401만원 (연 약 4,810만, 환급 시 약 50~80만 추가)
사례 03

고연봉 직장인 (연봉 1억)

비과세 240만, 부양가족 3명, 연금저축 + IRP 합 1,100만 가입.

월 급여 약 813만 4대보험 합 약 73만 (건강보험 상한 도달) 인적공제 600만 + 연금세액공제 132만 근로소득세 + 지방세 약 110만 월 실수령 약 813 - 73 - 110 = 약 630만
월 실수령 약 630만원 (연 약 7,560만)
사례 04

맞벌이 부부 (각 연봉 5천)

부부 각 5천만, 자녀 2명, 양가 부모 별도 거주.

1인당 월 실수령 약 358만 (자녀 절반씩 인적공제 분배) 부부 합산 월 716만 주거·생활비 60% = 430만 저축·투자 40% = 286만
부부 월 실수령 약 716만원 (연 8,600만 가구 소득)
05

자주 하는 실수

01

세전 연봉만 보고 이직 결정

연봉 6천 → 7천 (16% ↑)이 실수령은 12% ↑ (누진세 + 4대보험 상한). 정확한 실수령으로 비교.

02

비과세 항목 신청 안 함

회사 인사담당에 "식대 월 20만 비과세 적용" 명시 요청. 연 240만 절감 가능.

03

연말정산을 "보너스"로 생각

환급은 "내가 미리 낸 세금 일부 돌려받기". 추가 납부할 수도 있음. 미리 시뮬레이션 권장.

04

신용카드만 사용 (소득공제 ↓)

신용 15% / 체크·현금영수증 30% 공제율. 총 급여 25% 초과분부터 적용 — 체크 비율 ↑이 환급 ↑.

05

맞벌이 부부 부양가족 모두 한쪽에

맞벌이는 소득 높은 쪽이 부양가족 등록 — 한계세율 ↑ → 절세 효과 ↑. 자녀는 분배 (1인씩).

06

시기·일정

매월
회사 급여명세서 → 4대보험 + 원천징수 차감
1~2월
전년도 연말정산 (1월 15일~3월 10일 영수증 입력)
3월
회사 통해 환급액 지급 (보통 3월 급여)
5월
투잡·기타소득 있으면 종합소득세 신고 추가 정산
12월 31일
당해년 연말정산 마감 — 영수증·증빙 모아두기
07

심화 정보

비과세 항목 — 가장 큰 절세 카드

식대 월 20만,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 (출퇴근), 연구개발비 월 20만, 출장비 실비, 보육수당 월 20만 (만 6세 이하 자녀) 등. 연 720만~1,200만까지 비과세 가능. 4대보험·세금 모두 제외 → 실수령 약 100만/년 절감 효과.

연금저축 + IRP 절세 (가성비 최고)

연금저축 400만 + IRP 700만 = 합산 700만 한도 (총급여 1억 미만은 600만). 13.2% (총급여 5,500만 이하 16.5%) 세액공제 → 연 92만~132만 환급.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분리과세 (3.3~5.5%)라 누진세 회피. 직장인 절세의 정석.

맞벌이 부부 절세 전략

1) 부양가족은 소득 높은 쪽 (한계세율 ↑) 2) 자녀는 분배 — 인적공제 + 자녀세액공제 양쪽 활용 3) 의료비·신용카드 사용액 합산 후 한쪽에 몰기 (한도 ↑) 4) 청약·연금저축은 각자 한도 풀로 활용. 매년 1월 부부 시뮬레이션 후 결정.

성과급·인센티브 처리

성과급은 매월 급여와 별도 "기타근로소득"으로 원천징수. 일시 큰 금액은 누진세율 구간 진입 → 세금 폭탄. 받기 전 회사에 "분할 지급" 또는 "퇴직연금 이체" 요청 검토. 본 도구는 12분할 가정이라 실제 성과급 받는 달은 더 많이 차감됨.

08

자주 묻는 질문

01연봉 5,000만원 실수령은?

비과세 월 20만·부양가족 1인 기준 약 월 358만원 (연 4,300만). 단 연말정산 환급 50~80만 추가 가능.

02왜 잡코리아·사람인과 결과가 다른가요?

신용카드·의료비·연금저축 등 연말정산 항목 가정 차이로 ±5% 오차. 본 도구는 기본 가정만 적용.

03성과급도 포함되나요?

본 도구는 "기본급 + 정기상여 + 비과세" 12분할 가정. 성과급·인센티브는 별도 원천징수 (받는 달 추가 차감).

04연봉 1억 실수령은?

비과세 240만·부양가족 1인 + 연금저축 400만 기준 약 월 620만 (연 7,440만). 누진 + 4대보험 상한 영향.

05비과세 식대 어떻게 신청?

회사 인사담당에 "식대 월 20만 비과세 적용" 요청. 회사가 거부하면 4대보험·세금 그대로 차감 — 손해.

06연금저축 가입 어디서?

은행·증권사 (펀드 연결 가능 → 수익률 ↑). 미래에셋·삼성·KB 등. 매년 12월 31일 전 입금해야 당해년 공제.

07맞벌이는 부양가족 어떻게?

소득 높은 쪽에 부양가족 + 자녀 분배. 한계세율 24%+ vs 15% 차이로 연 30~50만 절세.

08퇴사 후 연말정산 어디서?

5월 종합소득세 본인 신고. 홈택스에서 직접 또는 세무사 위탁 (1~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