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계산기
키·체중을 입력하면 비만도(체질량지수)와 한국·WHO 기준 분류를 즉시 보여드립니다.
BMI 계산 공식
BMI = 체중(kg) ÷ 키(m)². 예: 키 170cm·체중 65kg → 65 ÷ (1.70)² = 22.5
한국 vs WHO 기준 차이
한국비만학회(KSSO) 는 아시아인의 체형 특성상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합니다 (WHO 30 이상). 이는 동일한 BMI 에서 한국인이 서구인보다 체지방률·당뇨·심혈관 위험이 높기 때문이에요.
- 1정보 입력키·체중·나이 등 필요한 값을 한 번에
- 2즉시 계산공식 기준으로 자동 산출, 대기 없음
- 3결과 활용비교 기준·권장 범위까지 한눈에
BMI 완벽 정리
BMI(체질량지수, Body Mass Index)는 1832년 벨기에 통계학자 케틀레가 고안한 비만도 지표로,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입니다. 가장 단순하면서도 보편적인 비만 판정 도구이며 WHO·한국비만학회·미국 CDC 모두 1차 스크리닝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한국인은 동일 BMI에서 서구인보다 체지방률·당뇨·고혈압·심혈관 위험이 1.5~2배 높아 한국비만학회는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 (WHO 30 이상보다 엄격). 단 BMI는 근육·지방을 구분하지 못해 헬스인·운동선수에게 부정확하며, 노인·청소년·임산부에는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정확한 비만 진단은 BMI + 체지방률(InBody) + 허리둘레(남 90cm·여 85cm 초과 복부비만) + 혈액검사 종합이 필요합니다.
언제 사용하나요
- 01건강검진 결과 비만도 자가 확인 (가장 빠른 1차 진단)
- 02다이어트 목표 체중 설정 (BMI 22~23 권장)
- 03보험 가입·실손보험 비만 가산 확인 (BMI 30+)
- 04운동·식단 계획 수립 출발점
- 05체중 변화 모니터링 (월 1회 측정 권장)
- 06어린이·청소년 비만 자가 확인 (단 백분위 차트 별도 필요)
- 07당뇨·고혈압·관절염 위험 사전 평가
알아두면 좋은 점
- BMI는 근육·지방 구분 못 함 — 헬스인은 체지방률 (InBody) 병행 측정
- 한국 기준 25 이상이면 비만 — 식단·운동 즉시 시작 권장
- 허리둘레 (남 90cm·여 85cm 초과)는 BMI 무관 "복부비만" — 심혈관 위험
- 노인 (65세+)은 BMI 23~27이 사망률 최저 (근감소·낙상 보호)
- 체중 1kg 감량 = 약 7,700 kcal 소모 — 무리한 감량 (월 4kg+) 비추
- BMI 30+ (고도비만)은 위절제·약물 치료 검토 — 내분비내과 상담
- 측정은 아침 공복·소변 후 동일 조건 — 일변동 1~2kg 정상
- 어린이는 성장 중이라 BMI 백분위 차트 (소아과) 별도 사용
실제 계산 사례
정상 체중 (가장 흔한 케이스)
30대 직장인, 키 170cm, 체중 65kg.
과체중 (위험체중)
40대 남성, 키 175cm, 체중 75kg.
비만 1단계 (적극 관리 필요)
50대 여성, 키 160cm, 체중 70kg.
헬스인 (BMI 부정확 케이스)
30대 남성 헬스인, 키 175cm, 체중 85kg, 체지방률 12%.
자주 하는 실수
BMI 정상이라 안심하고 검진 안 받음
BMI 정상이어도 복부비만 (남 90·여 85cm 초과)·고지혈증·당뇨 가능. 매년 건강검진 필수.
BMI만 보고 무리한 다이어트
체중 -1kg = -7,700 kcal. 월 4kg+ 감량은 근손실·요요 위험. 월 1~2kg 안전 페이스.
헬스인이 BMI로 비만 판정받고 좌절
BMI는 근육 구분 못 함 — InBody·DEXA 등 체성분 측정. 체지방률 15% 이하면 BMI 무관 정상.
노인이 BMI 22 목표로 감량
65세+는 BMI 23~27이 사망률 최저. 무리한 감량은 근감소·낙상 위험 — 적정 체중 유지 권장.
어린이에게 성인 BMI 적용
어린이·청소년은 성장 중이라 "BMI 백분위 차트" 사용 (소아과). 성인 기준 적용 시 부정확.
시기·일정
심화 정보
한국 vs WHO 기준 차이
한국비만학회는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 (WHO 30 이상). 이유는 한국인이 동일 BMI에서 체지방률·당뇨 위험 1.5~2배 높음 (저BMI 비만, low-BMI obesity). 따라서 한국에서 BMI 23 "과체중"이면 이미 대사질환 위험 시작. 보험·검진은 한국 기준 적용 권장.
복부비만 (허리둘레) — BMI 보완 지표
BMI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남 90cm·여 85cm 초과면 "복부비만" — 심혈관·당뇨 위험은 일반 비만과 동일. "마른 비만" (BMI 정상 + 내장지방 ↑)이 가장 위험한 케이스. 매년 줄자로 배꼽 위 측정 필수.
체지방률·근육량 (BMI 한계 보완)
InBody·DEXA 측정 — 체지방률 (남 정상 10~20%·여 18~28%) + 근육량 + 내장지방 종합. 헬스인 BMI 28 (근육) vs 일반인 BMI 28 (지방) 완전 다름. BMI + 체지방률 같이 보면 정확도 ↑.
다이어트·감량 안전 가이드
월 1~2kg 감량 안전 (-500~1000 kcal/일). 월 4kg+ 무리 = 근손실 + 요요 + 담석 위험. 운동:식단 = 30:70 비중 (식단이 더 중요). 단백질은 체중 × 1.5~2g 유지 (근손실 방지). BMI 30+ 또는 합병증 있으면 약물 (위고비·삭센다) 또는 위절제 검토.
자주 묻는 질문
01BMI 정상 범위는?▾
한국 기준 18.5~22.9 (가장 엄격) / WHO 18.5~24.9. 한국에서 BMI 23부터 "과체중·위험체중".
02근육 많은 사람도 비만으로 나오는데요?▾
BMI는 근육·지방 구분 못 함. 체지방률 (InBody·DEXA) 병행 측정 — 남 20% 미만이면 정상.
03어린이도 적용되나요?▾
성인용 공식이라 어린이는 부정확. 소아과 "BMI 백분위 차트" 사용 — 또래 95th percentile 초과면 비만.
04노인 BMI 기준 다른가요?▾
65세+는 23~27이 사망률 최저 (근감소·낙상 보호). 무리한 감량 비추 — 적정 체중 유지가 핵심.
05복부비만이 뭔가요?▾
허리둘레 남 90cm·여 85cm 초과. BMI 정상이어도 내장지방 ↑ → 심혈관·당뇨 위험 — "마른 비만" 가장 위험.
06BMI 30 이상이면?▾
고도비만 — 식단·운동만으로 한계. 내분비내과 상담 + 약물 (위고비·삭센다) 또는 위절제 (BMI 35+).
07측정은 언제?▾
아침 공복 + 소변 후 + 가벼운 옷. 일변동 1~2kg 정상 — 주간 평균이 더 정확.
08임산부도 BMI?▾
임신 중 체중 ↑은 정상 (10~15kg). 임신 전 BMI 기준 적용 + 체중 증가 모니터링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