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공식
표면수익률 = (월세 × 12) / 매수가 × 100
실질수익률 = (연 임대수입 - 관리비 - 재산세 - 공실손실) / 자기자본 × 100
자기자본 = 매수가 - 보증금 - 대출금
예: 매수 5억, 보증금 5천 + 월세 150만 → 표면 (150×12)/5억 = 3.6%
매매가·보증금·월세로 연 임대수익률 (총수익률·실투자수익률) 계산.
임대수익률은 부동산 투자 판단의 핵심 지표로, 연 임대수입을 매수가(또는 자기자본) 대비 비율로 표현합니다. 표면수익률(Gross)은 단순 계산이고, 실질수익률(Net)은 세금·관리비·공실률을 차감한 실제 수익입니다. 서울 아파트는 보통 3~4%, 오피스텔·상가는 5~7%가 일반적입니다.
표면은 월세÷매수가, 실질은 세금·관리비·공실 차감 후. 보통 실질이 표면의 70~80%.
예금금리 + 2~3%가 기준 (현재 6% 이상). 단 시세차익 기대되면 더 낮아도 OK.
자기자본 = 매수가 - 전세보증금 기준. 적은 자본으로 높은 수익률 가능하나 역전세 위험.
아파트 3~5% / 오피스텔 5~10% / 상가 10~15%. 입지·연식·경쟁 매물 따라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