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공식
현 직장 가치 = 연봉 + 복지 + 보너스 - 통근비 - 통근 시간 시급 환산
새 직장 가치 = 새 연봉 + 새 복지 - 새 통근비 - 새 통근 시간 시급
순 이득 = 새 가치 - 현 가치 - 이직 리스크 (퇴직금 손실·적응 비용)
현재 vs 새 직장 — 연봉·성과급·통근비·복지 종합 비교. 진짜 이직 가치 계산.
이직 손익은 단순 연봉 차이가 아닌 "복지·통근·성장 가능성·세후 실수령"을 종합 비교해야 합니다. 보통 이직 시 10~20% 인상이 평균이며, 통근 비용·시간(시급 환산), 4대보험·세금 차감 후 실수령, 사이닝 보너스·스톡옵션, 회사 복지(식대·연차·보험)까지 합산해야 진정한 손익이 보입니다.
최소 10% (안정·통근 동일 가정). 환경 안 좋아지면 20%+ 필요.
vesting 일정 + 행사가 + 회사 가치 평가. 비상장 스톡옵션은 보통 50~70% 할인 평가.
재직 1년 미만은 X. 1년+ 재직 시 받음 — 그 후 IRP 이체로 세금 이연.
월 40~80시간 통근 시간 + 점심 자율 = 연 500~1천만 가치. 큰 비중으로 평가.